본문 바로가기
오시는 길

미술관 소개

미술관 건물

각 시설

본관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과 프랑스 간의 국교회복 및 관계개선의 상징으로, 20세기를 대표하는 건축가 중 한 명인 프랑스인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1887~1965)의 설계로 1959년 3월에 준공된 역사적인 건조물이다. 1998년에 지역에 뿌리내린 훌륭한 공공시설로서 건설성(현:국토교통성)으로부터 ‘공공건축 백선’에 선정되었고, 2007년에는 국가 중요 문화재(건조물)로 지정되었다.

르 코르뷔지에

20세기를 대표하는 건축가 중 한 명이며 스위스에서 태어나 파리에 거점을 옮겨 활약했습니다. 건축뿐 아니라 회화, 조각, 가구 등도 다루었으며 개인 주택부터 UN 건물 원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창작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이고 기능적이며 명쾌한 디자인 원리를 회화, 건축, 도시 등에서 추구하여 20세기의 건축, 도시계획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근대 건축의 5원칙’(필로티, 옥상정원, 자유로운 평면, 수평창, 자유로운 파사드)을 제창하며 근대 건축의 아버지 중 한 명으로 손꼽힙니다.

신관

국립서양미술관 설립 20주년인 1979년에 준공되었다.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본관과 하나로 연결되어 기능하도록 신관을 증축했다. 외벽은 오픈 조인트 PC 강재를 사용하여 골격 외부에서 단열하는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 세 그루의 느티나무・은행나무・녹나무 등을 감싸듯이 본관 옆에 (신관을) 배치함으로써 신록이 우거진 안뜰이 조성되었다.

기획전시관

기획전시관은 21세기를 향한 기획・특별전, 복원보존, 미술교육, 정보자료 부문 등 미술관 활동을 한층 더 진흥하기 위하여 건설되었다. 또한, 이용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고, 우에노 공원 내 시설로서 걸맞은 건물이 되도록 설계되었다. 이 건물은 크게 다음 3부문으로 구성된다.

전시 부문
기획・특별전 전용 전시실을 정원 지하 2층에 집결시켜, 수장고, 강당을 전시실 가까이에 배치했다. 본관 1층 엔트런스 로비에서 계단과 엘리베이터로 전시 로비, 전시실로 갈 수 있고, 에스컬레이터로 본관의 엔트런스 로비로 돌아갈 수 있는 일방향 전시경로로 만들었다.
연구 부문
복원보존, 교육보급, 정보자료 부문의 각 연구 부문을 본관, 신관과 연결되는 본관 서쪽에 배치했다.
관리 부문
관리 부문의 각 방은 연구 부문과 같이 서쪽 도로 쪽에 배치했다.

세계유산 팸플릿

※인쇄용 파일을 양면 인쇄하여, 두 번 접기를 하면 휴대하기 편리한 형태의 팸플릿이 됩니다.

한국 인쇄용 (PDF 파일 : 6.67MB)

한국 표시 용 (PDF 파일 : 4.90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