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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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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돌치
1616-1687
슬픔의 성모
1655경
캔버스에 유채
1998년도 구입

돌치는 17세기 피렌체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로 생생하면서 깊이있는 색감과 치밀한 묘사로 차가우면서도 감미로운 우수를 띤, 독특한 모습으로 이상화된 종교인물 (특히 여성)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돌치는 이 작품과 같이 아들인 그리스도의 운명 앞에서 슬픔에 젖은 성모마리아라는 극히 전통적인 주제로 여러 점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화가 자신도 경건한 신앙의 소유자로 일생동안 성 베네딕투스신자회에 소속해 있었습니다.

P.1998-0002